윤계상, 사업가 아내와 결혼식 앞두고 god 완전체 회동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god가 완전체 회동을 가졌다.

박준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얼마만이야 .독수리쓰 5형재애쓰. 다들 보고싶엇다"라며 "그래도 우린 역시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났었던 모양쓰. 아까 맛있는 저녁식사 때 한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god 완전체가 회동했다. [사진=박준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박준형, 윤계상, 손호영, 대니, 김태우는 함께 모여 저녁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오는 6월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새신랑 윤계상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계상은 지난해 5세 연하 사업가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다. 당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진행하지 않았다. 이후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오는 6월 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뒤늦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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