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人] '슈룹' 문상민 "꽃세자 계보 욕심…멜로눈빛 공 들였죠"

"꽃세자 계보, 내심 욕심났죠." '슈룹'이 김혜수 드라마인줄 알았더니, 루키들을 대거 발견한 '숨은 보석상자'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세자 문상민이 있다. 김혜...

  1. [조이人]② 박진영 "김고은 선배·갓세븐, '캐럴' 티켓 예매해 봐주겠죠"

    갓세븐 멤버이자 배우 박진영이 '크리스마스 캐럴'로 돌아왔다. '유미의 세포들' 속 다정한 유바비는 잊을 정도로 파격 변신을 감행한 박진영이다. 갓세븐 멤버로⋯

  2. [조이人]① "반삭·욕설·목욕탕 노출 액션"…박진영의 놀라운 새 얼굴

    갓세븐 멤버이자 배우 박진영이 1인 2역 복수극으로 돌아왔다. 반삭부터 목욕탕 노출 액션까지, 박진영의 새로운 얼굴을 발견할 수 있어 놀랍고 반갑다. 오는 12⋯

  3. [조이人]② "박지훈, 악역도 잘할 것"…'약한영웅' 한준희 감독의 믿음과 뚝심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건 캐스팅. 신인상을 받는 것도 좋지만, 이들이 더 좋은 작품을 만나 활동하는 것을 보고 싶다." '약한영웅' 한준희 크리에이터는 시종일관⋯

  4. [조이人]① 박지훈 울린 '약한영웅' 한준희 감독의 극찬 "모두를 납득시켜"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배우를 캐스팅한 감독. 그리고 이런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듯 온 몸을 내던져 연기를 해낸 배우. 이 보다 완벽한 조합이 또 있을까.⋯

  5. [조이人]② "박지훈 미소·내면의 굳은살·신인상"…'약한영웅' 감독의 진심

    "배우들이 신인상을 받았으면 좋겠다." '약한영웅' 유수민 감독은 인터뷰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배우들을 믿고 그들의 의견⋯

  6. [조이人]① '약한영웅' 감독 "박지훈, 확신의 캐스팅…사랑 같은 우정"

    이렇게 잘 만든 액션학원물이 또 있었을까. '약한영웅'이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과 극찬을 얻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약한영웅'의 연출과 극본을 맡은 유수민⋯

  7. [조이人] 강형석 "'갯차'→'월수금' 기적, 인간적인 배우 목표"

    배우 강형석이 '월수금화목토'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성소수자 캐릭터를 섬세하게 연기해내는 동시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남사친'으로 변신해 극적 재미를⋯

  8. [조이人] 오유진, '청춘블라썸'을 간절히 바랐던 이유

    웹툰 속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것 같은 비주얼이다. 원작 웹툰 속 캐릭터와 점까지 똑같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원작을 볼 때부터 바라던 것들을 이뤄낸 배⋯

  9. [조이人] 김성철 "'올빼미'의 새로운 얼굴 영광, 치트키 되고파"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법자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고 SBS '그 해 우리는' 김지웅으로 아련함을 뿜어내던 배우 김성철이 비운의 세자로 돌아왔다. 그⋯

  10. [조이人] 홍경 "온 마음 쏟아낸 '약한영웅'…성장통 그리고 싶었다"

    "온 힘을 다해, 온 마음을 쏟았어요. 내 옆의 사람을 믿고 갈 수 있겠다는 믿음 덕분이었죠." 배우 홍경이 '약한영웅'을 향한 진심을 내비쳤다. 24일 서울 중구⋯

  11. [조이人] '수호천사'된 '이쁜이'…'약한영웅' 최현욱 "SNS로 인기실감"

    '7반 이쁜이' 최현욱이 '수호천사'로 거듭났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던 최현욱이 '약한영웅'을 통해 의리에 죽고 사는 10대로 성공적으로⋯

  12. [조이人]② 멘탈 강한 박지훈, 악역도 OK…'약한영웅'으로 이룬 성장

    그야말로 '핫'하다. 인터뷰 시작부터 작품, 그리고 박지훈에 대한 연기 칭찬이 쏟아졌다. 그간에도 유의미한 활약을 보여줬지만, 이렇게 감탄이 나올 정도로 놀라⋯

  13. [조이人]① '약한영웅' 박지훈 "'20대 최고의 배우' 최고의 칭찬, 눈물"

    아이돌 그룹 워너원 멤버로 "내 마음 속에 저장"을 외치던 윙크보이는 온데간데없고 퍼석하고 메마른 얼굴을 한 연시은으로만 존재한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눈⋯

  14. [조이人] '푸드 크로니클' 이욱정 "가볍게 보다가 메시지 느끼길"

    세계에서 사랑받는 10대 음식을 형태로 구분 지었더니 공통된 이야기가 나온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랑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먹기 편하고, 한 번에 다양한⋯

  15. [조이人] 이준익 "아름다운 이별이 '욘더'의 목적이었다"

    '동주', '자산어보', '사도' 등의 사극으로 관객과 만나온 이준익 감독이 새로운 이야기를 꺼내들었다. 역사 속 인물과 관객을 조우하게 만들었던 이준익 감독은 이⋯

  16. [조이人] 정채연, 배우로 새 챕터 시작 "아이돌 활동 소중한 추억"

    "예전에는 내가 연기를 해도 될까라는 물음표가 있었다면, 이제는 더 나아가고 싶다는 확신이 생겼어요." 걸그룹 다이아와 아이오아이 출신 정채연이 배우로 새⋯

  17. [조이人] 김윤진, '자백'으로 입증한 '스릴러 퀸'의 진가

    두 시간 가까이 전개되는 영화 '자백'에서 긴장의 끈을 팽팽히 끌어당기고 관객을 더욱 몰입시킨다. 알 듯, 알 수 없는, 그리고 예상하지 못한 반전으로 극의 재미⋯

  18. [조이人] 이종원 "가족애에 감정 이입…'금수저' 인생 수업 됐다"

    "제 마음 속의 금수저는 드라마 '금수저'인 것 같아요." 배우 이종원에게 '금수저'는 특별한 여정이었다. 첫 지상파 주연의 무게감도 컸지만, 시청자들에 이종원⋯

  19. [조이人] '형사록' 이성민 "살 찌우고 액션…'밥심'으로 촬영"

    배우 이성민이 '형사록' 공개 직후의 반응에 놀랐다고 밝혔다. '형사록'은 디즈니+ 오리지널로 선보인 8부작 드라마로, 최근 최종회를 공개했다. 최근 서울 삼청⋯

  20. [조이人] '한산 리덕스' 김한민 감독 "'명량'보다 만족, 미련없이 시원해"

    올 여름 최고 흥행작 '한산: 용의 출현'이 '한산 리덕스'로 돌아왔다. 러닝타임이 21분 15초 길어지면서 서사가 더 촘촘해지고 한산해전의 완성도도 높아졌다. 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