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비대면 IRP 수수료 면제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다음 달 중순부터 개인형 퇴직연금(IRP)에 비대면으로 가입한 고객에게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 줄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수수료는 납입금의 0.1~0.3% 수준이다. IRP는 퇴직연금의 일종으로 입금 후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의 30%를 감면받는다.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다이렉트 IRP 고객도 혜택을 받는다. 미래에셋증권의 IRP 적립 규모는 3조3000억원으로 업계 1위다.

[사진=미래에셋증권]

앞서 지난 19일 삼성증권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수수료 제로인 다이렉트 IRP를 출시했다.

/이다예 인턴 기자(janaba@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