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폴더블 생태계의 진화…스마트폰서 노트북으로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폐막된 세계 최대 IT박람회 'CES 2020'은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사용처가 스마트폰에서 노트북으로 확산되는 방향을 보여줬다. 중국 레노버는 세계 최초의 폴더블 노트북 '씽크패드 X1 폴드'를...

  1.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0, 본격 확장되는 차량용SW 플랫폼 어댑티브 오토사

    오토사(AUTOSAR, AUTomotive Open System ARchitecture)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표준 플랫폼으로 현재 생산되는 많은 차량에 탑재되어 있다. 제어용 플랫폼에서 시작한 오토사는 기존 제어용 플랫폼인 클래식 오토사에서, 자율주행 및 인포테인먼트를 연결하⋯

  2. [CES 2020] 폴더블 생태계의 진화…스마트폰서 노트북으로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폐막된 세계 최대 IT박람회 'CES 2020'은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사용처가 스마트폰에서 노트북으로 확산되는 방향을 보여줬다. 중국 레노버는 세계 최초의 폴더블 노트북 '씽크패드 X1 폴드'를⋯

  3. [CES 2020] LG전자, 119개 상 휩쓸어…TV만 69개

    LG전자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폐막한 세계 최대 IT박람회 'CES2020'에서 총 119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여기에는 CES를 주관하는 미국 CTA(소비자기술협회)로부터 받은 'CES 최고 혁신상' 및 'CES 혁신⋯

  4. [정구민의 톺아보기] CES 2020, 스마트 유리 관련 기술 전시

    지난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우리나라의 스타트업 립하이는 유리에 얇은 막을 입혀서 투명도를 조절하는 기술을 선보인 바 있다. 차량 유리창이나 룸미러에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는 기술이다. CES 2020에는 유리에 얇은 막을 입혀서 다양한 응⋯

  5. [정구민의 톺아보기]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퀄컴의 자율주행 플랫폼

    CES 2020에서 퀄컴은 자율주행 레벨 3~4 단계에 적용이 가능한 자율주행 플랫폼 ‘스냅드래곤 드라이브’를 발표했다. 퀄컴은 지난 CES 2019에도 자체 제작한 자율주행차로 한정된 인원에 대해서 시승행사를 진행하기도 했었다. 레이더와 카메라 센서⋯

  6. [정구민의 톺아보기] 향기와 탈취 제품 전시가 늘어난 'CES 2020'

    최근 CES 전시에서는 향기와 탈취 관련 제품의 전시가 크게 늘고 있다. 감정, 기분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향기나 탈취 기술은 최근 관련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CES 2019에서는 맞춤형 향수를 만드는 우리나라 스타트업 퍼퓸블렌더와⋯

  7. [정구민의 톺아보기] 차세대 스마트카를 향한 LG 웹OS의 진화

    CES 2020 LG 전시장 한가운데에는 미래 스마트카 컨셉카가 놓여 있었다. LG는 CES 2019 기조연설,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전시를 통해서 스마트홈을 스마트카로 옮겨 오는 미래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현대도 자율주⋯

  8. [CES 2020] 막 내린 CES…한 곳으로 쏠리는 기업들의 관심사

    세계 최대 IT박람회 'CES2020'이 10일(현지시간) 오후 폐막했다. 이번 CES는 주요 IT업체들의 관심사가 점차 하나로 모이고 있다는 점이 더욱 가시화된 박람회였다. AI(인공지능)는 이제 CES의 단골메뉴가 됐고, 모빌리티(Mobility)에 대한 IT⋯

  9. [정구민의 톺아보기] 자율주행을 위한 센서 기술의 진화

    이번 CES 2020에서는 어느 때보다 많은 센서업체들이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라이다, 레이더 센서가 진화하고 다양해 졌으며, 열화상 카메라, 단파장 IR 카메라 등도 차량 적용 가능성을 보였다. 자율주행 주요 센서로 기대되고 있는 라이다에서는 우⋯

  10. [정구민의 톺아보기] 식물성 인공 고기와 수증기로 만든 물

    미국의 임파서블 푸드는 CES 2019에 이어 CES 2020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콩 뿌리 부분에서추출한 단백질로 인공 고기를 만들어 낸다. CES 2020 임파서블 푸드 전시장 앞에는 수증기로 먹는 물을 만들어 내는 제로매스워터의 전시가 있었다. 제로매⋯

  11. [정구민의 톺아보기] 자율주행이 아닌 산업용시장에서 성장하는 콰너지 라이다

    미국의 콰너지(Quanergy)는 고정형 라이다를 내세우며 성장한 업체이다. 2016년에는 삼성이 투자하며 우리나라에서도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콰너지는 지난 CES 2017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CES 2017에서는 4개의 라이다 센서로 360도를⋯

  12. [CES 2020] LG전자 올레드 TV, 6년 연속 '최고 TV' 선정

    LG전자는 자사의 올레드(유기발광다이오드) TV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서 최고 TV로 선정됐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CES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IT매체 엔가젯(Engadget)은 LG 올레드 TV(⋯

  13. [CES 2020] 웅진코웨이 부스에 아마존·구글 눈에 띈 까닭은

    지난 8일(현지시간) 찾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샌즈엑스포홀 웅진코웨이(이하 코웨이) 부스. 부스 좌우 양쪽에 각각 아마존 '알렉사'와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라고 적힌 공간이 나란히 마련돼 있었다. 코웨이의 공기청정기와 양사의 AI 비서⋯

  14. [정구민의 톺아보기] 두산과 존디어, 스마트 건설과 스마트 농업의 미래

    두산은 올해 CES에 처음으로 참가하여, 1개의 최우수 혁신상과 1개의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수소연료전지드론 전시와 차세대 스마트 건설 기기 비전 제시 등 전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농기계 업체인 존 디어도 1개⋯

  15. [CES 2020] 韓·中·日 TV 삼국지…8K·마이크로LED '격전'

    새해 초부터 미국발 'TV 경쟁'이 후끈 달아올랐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QLED TV와 OLED TV로 대표되는 신형 TV를 공개했고, 중국·일본 업체들을 위주로 다양한 차세대 TV 제품들이 전시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지난 7일(현지시간)부⋯

  16. [CES 2020] 곳곳서 '모빌리티'…산업 경계 사라졌다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0'의 전시관을 조금만 둘러보면 눈에 띄는 게 있다. 바로 '모빌리티'다. 완성차업체들은 전통적인 제조업에서 벗어나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였고, 전자 등 타 산업에서는 모빌리티를 내세우며 신성장⋯

  17. [CES 2020] 권봉석 LG전자 사장 "2021년 스마트폰·전장사업 흑자 전환"(종합)

    권봉석 LG전자 사장이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의 흑자전환 시점이 내년(2021년)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전장사업을 담당하는 VS사업본부의 흑자전환 시점도 내년으로 잡았다. 권 사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18. [CES 2020] 현대차·도요타의 청사진…車→'미래도시'로 확장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0'은 올해도 '라스베이거스의 모터쇼'라는 별명에 걸맞게 자동차 업체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자율주행부터 친환경차, 커넥티비티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된 모빌리티가 전시회장을 가득 채웠다. 특히 현대⋯

  19. [CES 2020] LF, LG전자와 손잡고 가상 피팅 기술 선봬

    LF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0'에서 LG전자와 손잡고 신개념 가상 피팅 기술을 선보여 주목 받았다. LF는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0'에서 고급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LG전자와 함께 'L⋯

  20. [CES 2020] 아모레퍼시픽, CES서 'K-뷰티' 우수성 알렸다

    아모레퍼시픽이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 'CES 2020' 현장에서 정보기술 분야와 접목한 한국 뷰티 업계의 첨단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아모레퍼시픽은 CES 테크 웨스트(Tech West)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