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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폐막] 이용자 체험 매진·日 매체 호평…서브컬처 본고장서 K-게임이 얻은 것“한국 서브컬처 믿고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이내믹한 전투 연출에 시종일관 설렜어요.”, “원작 팬으로서 정식 출시가 기다려져요.”서브컬처 신작을 내세운 국내 게임사들이 ‘도쿄게임쇼 2026’을 통해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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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30주년 TGS, 태풍에 하루 일찍 폐막…첫 '5일 개최' 무산30주년을 맞아 역대 처음으로 5일간의 일정을 계획했던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이 태풍의 영향으로 하루 일찍 막을 내렸다.도쿄게임쇼 사무국은 태풍 25호의 영향으로 오는 21일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20일 행사를 끝으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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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최휘영 장관, 지스타 위기론에 "활성화 방안 고민"“지스타는 우리나라에 아주 중요한 게임쇼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활성화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쇼로 확장할 수 있을지 고민을 계속하겠습니다.”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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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시프트업 김형태 "변화하는 韓 게임 시장…이용자들이 바꾼 것"“한국 게임 시장은 분명히 변하고 있습니다. 변화를 이끈 것은 이용자들입니다.”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지난 18일 일본 지바현 뉴오타니 마쿠하리 호텔에서 열린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 현장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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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별사] 보는 맛에 손맛까지 잡았다…'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 해보니 [도쿄게임쇼 2026]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고 이안게임즈가 개발하는 신작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은 일본 만화 ‘데드 어카운트’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수집형 로그라이트 RPG다. 다양한 영매사를 수집·육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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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미래시 "매출보다 이용자 확보가 먼저…신규 IP 인지도 높인다"“매출보다 이용자 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용자가 있어야 그다음 무언가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조순구 컨트롤나인 공동대표는 18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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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방준혁 “일본 이용자들 목소리 살펴 완성도 높일 것”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18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이 열리고 있는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를 찾아 넷마블 출품작과 현장 이용자 반응을 직접 점검했다.방 의장은 넷마블 부스를 방문해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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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넷마블 '나혼렙: 카르마', 코스프레·스트리머 대전 펼쳐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코스프레 쇼와 스트리머 대전 등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7일 열린 나 혼자만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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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넷마블 게임 미디어 허브, 'TGS 2026' 전용 탭 개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는 9월 21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을 맞아 글로벌 프레스룸 채널 '넷마블 게임 미디어 허브' 내 'TGS 2026' 전용 탭을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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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넷마블 부스 인기…관람객 '분주' [포토]17일부터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 중인 '도쿄게임쇼 2026'의 넷마블 부스에 현지 관람객들이 분주한 모습이다.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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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스마일게이트 "日, 한번 인정받으면 오래 간다…충성도 확보 집중"“일본은 진입이 어렵지만 한번 인정받으면 오랜 기간 지속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이용자 충성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백영훈 스마일게이트 CBO(최고사업책임자)는 18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도쿄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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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NHN "잘하는 게임에 집중할 것"…전략 전환“현재 게임 사업 환경에서는 우리가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앞으로 신작은 잘하는 것에 힘을 주는 쪽으로 전략을 전환했습니다.”김상호 NHN 게임사업부문 대표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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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넷마블, '펄인블루' 코스프레 쇼·성우 토크쇼 선보여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고 있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펄인블루'의 '코스프레 쇼&러브 코미디 토크 스테이지'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펄인블루 코스프레 행사에는 시노노메 우미, 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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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최대 90분 대기…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인기 [포토]엔씨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이고, 첫 공개 시연을 진행했다. 17일부터 18일까지는 업계 관계자 중심으로 진행되는 비즈니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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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넷마블, '니노쿠니' IP 신작 '블룸워커' 신규 트레일러 공개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도쿄게임쇼 2026에서 '니노쿠니' IP 기반으로 개발 중인 PC·콘솔 신작 '블룸워커'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주요 플랫폼 위시리스트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귀여운 후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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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컴투스, '가치아쿠타: 브레이크아웃' 정식 타이틀 공개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애니메이션 '가치아쿠타'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콘솔·PC 신작의 정식 타이틀을 '가치아쿠타: 브레이크아웃'으로 확정하고 도쿄게임쇼 2026 엑스박스 쇼케이스에서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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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넵튠, H5 게임 이식 노하우 발표넵튠(대표 강율빈)은 '도쿄게임쇼 2026'에서 H5(HTML5) 게임 이식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도쿄게임쇼에서 17일부터 양일간 진행되는 '라인게임 넥스트 2026' 콘퍼런스에 초청받은 넵튠은 MEC Labo 디렉터 요시메기 아츠시,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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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매출보다 이용자 많아야"…'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의 성공 기준“이용자는 많은데 매출은 그보다 조금 적다는 느낌이 들 때 성공했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용자들이 캐주얼하게 편하게 즐기면서도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게임으로 가는 게 우리의 생존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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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웹소설·애니 다음은 게임…넷마블 "샹그릴라 프론티어, 계속 성장하는 IP"“샹그릴라 프론티어는 계속 성장하고 있는 IP입니다. 웹소설에서 시작해 코믹스로 확장했고, 다시 애니메이션으로 이어지며 단계마다 커져온 작품입니다. 저희는 다음이 게임이어야 한다고 봤습니다.”김형진 넷마블 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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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韓 웹툰 게임 성공 가능"…넷마블 '나혼렙: 카르마' 글로벌 공략“원작을 충실하게 구현하고 게임 자체의 재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지만, 국내 웹툰 IP(지식재산권)의 해외 인기가 높아진 만큼 게임화했을 때 성공 가능성이 커졌다고 생각합니다.”이종혁 넷마블 사업부장은 18일 일본 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