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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텔레그램에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의무' 대상사업자로 통보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텔레그램에 '청소년 보호책임자 지정 의무' 대상 사업자에 해당한다는 내용을 공문으로 통보했다.사진은 방통위 로고. [사진=방송통신위원회]정보통신망법에 따르면 청소년보호책임자 제도는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일정규모 아이뉴스24 -
"제대로 교육시키겠습니다"…김유빈 논란에 부모님까지 사과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거친 언어로 여성들을 비하한 김유빈이 고개를 숙인 가운데 그의 부모님까지 나서서 사과했다.김유빈의 어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김유빈을 질타하는 글을 올린 누리꾼들에게 해당 글을 내려주기를 간곡히 부탁했다.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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