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이미지
[포토]계란 맞은 손흥민
2018년 06월 29일 오후 15:0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손흥민이 소감을 밝히는 중 발 부분에 계란이 날아와 당황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손흥민(토트넘)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국가대표팀은 스웨덴(0-1), 멕시코(1-2)에 패배해 1승2패(승점 3) 조 3위로 16강에 진출에 실패했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장효원] 멀기만 한 '깨끗한 증시'의..
[한수연] '내우외환' 국민연금에 대한..
[김형태의 백스크린]한용덕·김진욱..
[치매여행]<12> 치매에 걸리면 모든..
[김동현의 허슬&플로우]강백호의 '허리..
프리미엄/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