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와 부인 김영명 씨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날인 4일 오전 서울 사당제3동 제6투표소에 들어서며 취재진에 인사하고 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