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라이프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는 3월 말로 3년 임기가 만료되는 이몽룡 현 사장을 재신임키로 결정하고 제 5대 대표 후보로 추천했다.
스카이라이프는 오는 3월에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대표를 선임하게 된다. 이몽룡 사장은 스카이라이프 4대 사장, 한국방송공사 보도국장, 한국방송공사 부산방송총국 총국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김현주기자 hannie@inews24.com
스카이라이프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는 3월 말로 3년 임기가 만료되는 이몽룡 현 사장을 재신임키로 결정하고 제 5대 대표 후보로 추천했다.
스카이라이프는 오는 3월에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대표를 선임하게 된다. 이몽룡 사장은 스카이라이프 4대 사장, 한국방송공사 보도국장, 한국방송공사 부산방송총국 총국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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