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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값도 안되는 증권사 주가


증시 몰락 속에 증권사들의 주가가 액면가에도 못미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19일 증시서 주가가 액면가에 미달하는 곳은 동양종합금융증권, 한화증권, 메리츠증권, NH투자증권, 동부증권, KTB투자증권이다.

최저가의 멍에는 메리츠증권이 썼다. 액면가를 1천원으로 분할한 탓에 현 주가는 855원에 머물고 있다. 껌 한통 사기 힘든 가격이다.

KTB투자증권은 증권사 전환 이후 주가가 폭락하며 액면가의 절반수준에 그치고 있다.

우선주에서도 액면가 이하인 종목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한양증권 동양종금증권 한화증권 대신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의 우선주가 액면가를 밑돌고 있다.

액면가는 아니지만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의 주가는 지지선이던 1만원이 무너졌다.

/백종민기자 cinqang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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