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케이블방송사업자 HCN은 9일 미국계 사모펀드 칼라일그룹을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는 의결권 있는 전환우선주 95만5천518주로 1천600억원 규모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케이블방송사업자 HCN은 9일 미국계 사모펀드 칼라일그룹을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는 의결권 있는 전환우선주 95만5천518주로 1천6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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