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은빈과 재회했다.
심현섭은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고의 대세 배우"라며 박은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심현섭은 "겸손한 배우이자 연기 무지 잘 하는 배우"라며 박은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20년 전 '개그콘서트' 같이 한 아역"이라며 "초대박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화이팅. '마녀2'도 꼭 보세요"라고 박은빈을 응원했다.
심현섭은 지난 1994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1999년부터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박은빈은 아역 배우로 활약하던 지난 2002년 개그콘서트 '수다맨' 코너에 3개월간 고정으로 출연하며 심현섭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심현섭은 현재 유튜브 채널 '심현섭의 유치맨TV'를 운영 중이며 박은빈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뛰어난 연기를 펼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