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모두발언하는 김동연, '2017년 세법개정안 확정'

[포토]모두발언하는 김동연, '2017년 세법개정안 확정'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맨 왼쪽)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세제발전심의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기재부는 소득세 최고세율을 40%에서 42%로 올리고, 법인세를 기존 최고 세율22%에서 3%p 높은 25%로 적용하기로 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