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닙니다'⋯광화문 120m 상공 아슬아슬 외줄타기 [아이포토]

'AI 아닙니다'⋯광화문 120m 상공 아슬아슬 외줄타기 [아이포토]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다양한 취재 현장을 스토리가 있는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포토]에서 만나보세요.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도전에 나서고 있다.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서울 익스트림 스포츠 페스티벌' 일환으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는 도시 전체를 하나의 경기장으로 만든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도심 익스트림 스포츠 퍼포먼스다.

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에 연결한 좁고 평평한 줄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이동하는 스포츠로, 이번에는 광화문 사거리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 건물 사이를 연결한 고공 코스에서 진행된다. 에스토니아 출신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는 슬랙라인 세계 챔피언에 3차례 올랐으며, 줄 위에서 공중제비를 도는 '스탠딩 더블 백플립'을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이날 얀 스루과 도전하는 코스 길이는 편도 160m, 절대 고도는 120m로, 도심 상공에서 균형 감각과 집중력을 선보였다. 퍼포먼스는 오후 1시와 4시 두 차례 진행된다.

한편, '서울 익스트림 스포츠 페스티벌'에서는 청계광장 일대에서 시민들이 직접 슬랙라인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브레이크댄스와 스케이트보드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광화문을 찾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이색 스포츠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상공 120m 높이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