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8일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AI 미소녀 캐릭터 수집 RPG다. 컴투스는 지난해 3월 28일 '스타시드'의 국내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이어 11월 28일 아시아, 미주, 유럽 등 160여개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국내 출시 당시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정상에 올랐고, 글로벌 출시 후에는 태국과 대만 구글 인기 게임 1위에 자리했다.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8개 지역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일본 지역의 경우 현지 특성에 맞는 콘텐츠, 스토리 등 추가적인 현지화를 추가해 오는 3분기 중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진성 기자(js421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