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 현재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 수는 총 3천316만9천242명으로, 연초 3천234만2천493명에 비해 6개월간 82만6천여명 늘어나는데 그쳤다.
올 상반기 동안 SK텔레콤만 시장점유율이 늘어 연초 53.3%에서 6월 말 53.8%로 0.5% 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KTF는 6월 말 현재 시장점유율이 31.6%로 연초에 비해 0.3% 포인트 감소했으며, LG텔레콤은 14.8%이던 점유율이 14.5%로 떨어졌다.
1일 이동통신 3사에 따르면 6월 말 가입자 수는 SK텔레콤의 경우 1천785만6천964명으로 5월에 비해 9만1천여명이 증가했다.
KTF는 1천488만92명의 가입자를 확보, 5월에 비해 2만3천여명의 가입자가 늘어났다.
LG텔레콤은 3개월 연속 가입자 감소세를 기록, 5월 말에 비해 1만1천853명이 줄어든 482만4천186명의 가입자를 기록했다.
◇ 6월말 이동통신 가입자 현황
| 구분 | 6월말(점유율) | 5월말(점유율) | 증감 | 2002년 12월말(점유율) |
| SK텔레콤 | 17,856,964(53.8%) | 17,765,700(53.8%) | 91,264 | 17,219,562(53.3%) |
| KTF | 10,488,092(31.6%) | 10,464,642(31.6%) | 23,450 | 10,332,770(31.9%) |
| LG텔레콤 | 4,824,186(14.5%) | 4,836,039(14.6%) | -11,853 | 4,790,161(14.8%) |
| 계 | 33,169,242 | 33,066,381 | 102,861 | 32,342,493 |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