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작인 애니메이션 '원더풀데이즈'가 6월 29일 오후 9시부터 24시간동안 SK텔레콤 무선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영화 전편을 모바일로 상영한다.
휴대폰을 통해 공개되는 '원더풀데이즈'는 모바일 프리미엄 시사회체험단 200명이 관람한다. 체험단은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네이트 영화서비스 '씨네마 플러스'를 통해 신청자 중에서 선발된다.
체험단 당첨자 발표 및 시사회 진행은 휴대폰 단문메시지(SMS)를 통해 진행된다. '원더풀데이즈'는 7월 4일 이후 모바일 영화로 재편집돼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에 개봉된 영화 '별'은 영화 개봉일에 맞춰 영화 하이라이트를 모바일로 공개했으며 인기 공포영화 '장화,홍련'은 개봉전에 20분 분량의 재편집된 동영상을 휴대폰을 통해 선보였다.
/국순신기자 kookst@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