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업체로 탈바꿈하고 있는 토종 PDA 업체 셀빅(구 제이텔, 대표 박영훈 www.cellvic.com)은 오는 26일 힐튼호텔에서 '제2회 셀비안(셀빅 PDA 사용자를 일컫는 신조어)의 날'을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지난 2001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 행사는 011용으로 곧 출시하는 스마트폰 '마이큐브'를 셀빅 사용자들에게 제일 먼저 선보인다로 취지로 마련됐다.
박영훈 사장이 직접 회사와 제품을 소개한 뒤 사용자들이 제품 사용기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경영진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박 사장은 “셀비안을 우리 회사의 제1의 부서라고 할 만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뜻에서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그 밖에 마이큐브 3대, 셀빅XG 5대 등의 경품 증정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1544-8889
/이관범기자 bumi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