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파운데이션코리아, 영국 런던대학교 유학 설명회


오는 7, 8일 이틀간 런던파운데이션코리아서 개최

한국에서 출발해 영국 명문 런던대학교(University of London) 학사 학위를 3년 6개월만에 취득하는 런던대 진학과정의 입시설명회가 7일과 8일 오후 1시 경기 성남시 런던파운데이션코리아에서 개최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런던대 진학을 보장하는 런던파운데이션코리아 과정은 한국인 유학생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어학시험인 IELTS와 파운데이션(Foundation)을 한국에서 1년 만에 동시에 이수하는 과정이다. 일반 유학과정이 영국에서 1년 간 어학연수 후, 파운데이션 1년까지 2년 이상을 해야 하는 것과 비교해 런던파운데이션코리아 과정은 한국에서 1년 만에 모두 이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하며, 런던대 진학을 보장받고, 국내에서의 철저한 준비로 성공유학+안심유학의 대표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런던대는 버벡(Birkbeck), 골드스미스(Goldsmiths), 퀸메리(Queen Mary), 로얄할로웨이(Royal Holloway) 등 산하 18개 캠퍼스와 10개의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연합 대학교로서 17만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영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뛰어난 교수법과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오랜 세월 명성을 쌓아왔기에 옥스퍼드대, 캠브리지대와 함께 영국의 3대 대학교로서 영국뿐 아니라 전 세계 학생들이 꿈꾸는 대학이다. 미국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 일본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 남아프리카공화국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 마하트마 간디, 조지 소로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엘튼 존, 다이도 등 많은 유명인사들이 런던대를 졸업했다.

런던파운데이션코리아 과정을 마치면 국내 연고대보다 세계 순위가 높은 런던대 버벡캠퍼스의 진학이 보장되며, 성적에 따라 런던대 산하 버벡캠퍼스보다 더 높은 세계 순위를 지닌 여러 캠퍼스를 비롯해 맨체스터대, 코벤트리대, 서섹스대, 쉐필드대 등으로 진학할 수 있는 점도 일반 유학과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런던파운데이션코리아는 지난해 9월 교육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중앙 재단법인에서 운영하며, 영국에서 런던대 파운데이션 과정을 유일하게 운영하는 영국 최대 교육재단인 캠브리지에듀케이션그룹(Cambridge Education Group)이 런던대 진학을 보장해 안정성과 신뢰성을 더한다.

입시설명회는 7일과 8일 오후 1시 가천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런던파운데이션코리아에서 개최되며, 홈페이지(www.london.or.kr)나 입학처(031-756-6654)에 선착순 예약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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