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언스 결제편의성 높인 '엠틱 2.0' 출시


바코드 인식률 개선, 메뉴 단순화 등 결제편의성 제고

[김국배기자] KG모빌리언스(대표 윤보현)가 결제 기능과 편의성을 강화한 스마트폰 결제서비스 '엠틱 2.0'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엠틱 2.0은 직관적인 사용자환경(UI)를 제공하고 바코드를 통한 결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바코드 인식률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신규 이용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메뉴 구조를 단순화하고 결제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실행 속도를 향상시켰다.

엠틱2.0은 기존 버전과 동일하게 편의점, 커피숍, 패스트푸드, 영화관, 대형서점 등 30여 개 가맹점 3만여 개 매장에서 결제할 수 있으며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후불 휴대폰결제와 직불결제 중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KG모빌리언스 신사업본부장 홍명선 상무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용자들의 요구를 가장 적절하게 반영해 리뉴얼 버전을 출시했다"며 "결제에 특화된 '스마트 지갑' 비즈니스 모델의 전형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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