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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인프라웨어 신고가…안정적 성장 전망


[이경은기자] 인프라웨어가 안정적으로 성장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 가운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인프라웨어는 전날보다 3.92%(600원) 뛰어 1만5천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새로 쓴 신고가는 1만6천50원이다.

전성훈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인프라웨어의 지난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9.4%, 116.8% 증가했다"며 "핵심 사업부인 모바일 오피스 부문의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이 지난해 4분기 47.4%에서 49%로 상승해 제반여건의 안정성이 입증됐다"고 판단했다.

또한 "게임 자회사인 셀바스의 레이싱 게임 성공으로 실적이 개선되며 올해부터 자회사의 지분법 이익 기여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셀바스가 올해 자체 개발 게임 4개와 퍼블리싱 게임 30개 판매를 통해 흑자전환이 기대된다는 것이다.

전 애널리스트는 "자체 게임 개발 인력 확보를 통해 내년 이후 모바일 오피스 부문의 성장 정체 리스크를 극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경은기자 serius072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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