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기자] 지난 1분기에 최대 분기매출을 달성한 게임하이가 급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34분 현재 게임하이는 전날보다 5.08%(410원) 뛰어 8천480원에 거래 중이다.
게임하이는 전날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58% 증가한 177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역대 분기 최대 매출액이다.
이익은 주춤하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 17.52% 감소한 99억원, 80억원이다.
게임하이 측은 주력 게임 '서든어택'이 이같은 성과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1분기 서든어택의 PC방 사용시간은 1일 최대 100만시간을 기록하며 국내 개발사 게임 중 가장 높은 PC방 점유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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