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정에서도 친환경제품을 이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특히 아기용품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어린 아기는 무슨 물건이던지 입으로 가져가는 아기들의 특성상 먼지, 곰팡이와 세균 등으로 인하여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의 건강에 해를 끼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이유로 식품첨가제로 사용되고 있는 베이킹소다와 구연산과 같은 위한 친환경 제품이 아기엄마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빵이나 과자를 만들 때 사용되는 베이킹소다는 탁월한 세정 효과와 탈취효과로 인해 깨끗하고 안전하게 집안을 청소하는 것은 물론 주방 기구 세척, 과일 세척, 세탁 시에도 활용 가능하다.

우리가 마시는 거의 모든 음료에 첨가되고 있는 구연산은 레몬에 함유된 신맛을 내는 성분으로 기존에 대표적인 친환경 자연 물질인 식초와 동일하게 살균/정균 효과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식초의 단점인 강한 향기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식초를 대용하는 친환경 천연물질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구연산과 베이킹소다를 함께 사용하면 중화작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거품이 미세한 진동을 일으켜서 찌든 때와 탄 후라이팬 청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이렇게 안전한 식품첨가제인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을 이용해서 아기들의 옷이나 장난감을 청결하게 세탁 및 청소를 해준다면 우리 아기의 청결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주부들에게 아기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식품첨가제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세제인 그린닢(www.greenip.co.kr)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린닢은 식품첨가제로 원료로 하는 친환경세제인 만큼 양질의 제품을 제공하고자 유럽산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그린닢 제품은 그동안 출시된 친환경 세제와는 달리 용기의 디자인을 차별화해서 세탁실이나 구석진 곳에 비치하는 것이 아니라 주방이나 거실, 사무실 등에 비치해도 자연스러울 만큼 인테리어적인 요소까지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미니사이즈로도 출시돼 돌잔치 답례품이나 기업행사, 사은품, 판축물로 활용하겠다는 문의도 계속 되고 있다.
지민정 그린닢 대표는 "일본 원전사고 이후에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그린닢은 친환경원료를 바탕으로 생산된 최적의 친환경 제품이라고 생각한다"며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친환경세제의 이해와 활용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그린닢 홈페이지(www.greennip.co.kr)에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전화(070-8786-9721)에서도 친절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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