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투표율은 얼마나 될까.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하나넷(www.hananet.net)을 통해 설문조사 결과, 3명중 2명에 가까운 61.1%가 투표하겠다고 대답했다.
3월22일부터 4월2일까지 12일간 실시된 이번 조사에는 1만4천792명이 참가했다. 이중 9천33명이 투표에 참여하겠다는 것.
하나로통신은 지난 3월 중순에도 이와 비슷한 설문조사를 했는데 당시에는 투표에 참여하겠다
고 대답한 사람이 전체 3천676명중 2천199명으로 59.8%였다.
이번 설문에는 16대 총선에서 전자투표를 실시할 경우 이에 응하겠느냐는 이색적인 질문
이 던져졌는데 67.9%가 그렇다고 대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균성기자 gsle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