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기자]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재계약 문제로 하락세에 있던 네오위즈게임즈가 사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3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전일 대비 3.45%(750원) 올라 2만2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크로스파이어의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가 크로스파이어의 국내외 배급에서 네오위즈게임즈를 배제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네오위즈게임즈의 주가는 12.74% 하락 마감했다. 전일도 3.76% 떨어져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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