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죠샌드위치와 MOU 체결


[정은미기자] 소셜커머스 위메이크프라이스(대표 박은상·허민, 위메프)는 샌드위치 브랜드인 죠샌드위치(Joe’s Sandwich)와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현재 전국 9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죠샌드위치는 광고 및 홍보채널로 위메프를 채택하고 위메프는 죠샌드위치의 홍보 및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한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위메프는 이를 기념하며 모바일 상품권 출시하고, 오는 20일까지 아메리카노·카페라떼 이용권과 5천원권·1만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박유진 위메프 마케팅 실장은 "죠샌드위치가 위메프TV를 통한 프로모션을 수차례 진행하면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효과를 체감해 이번 MOU를 체결하게 됐다"면서 "위메프가 비용 대비 높은 효율성으로 마케팅 활동에 미흡했던 중소기업을 위한 광고·홍보 채널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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