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 "올해 신제품 출시·신사업 확대·해외 진출 주력"


"전년比 30% 이상 매출 성장 기대"

[김수연기자]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가 올해 매출 성장 목표를 전년 대비 30% 이상 달성으로 잡았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를 위해 올해 신제품 출시와 신사업 부문 확대, 해외 진출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올해 통합보안관리(ESM) 솔루션 '스파이더 TM(SPiDER TM)'에 기능을 추가한 차기 버전을 출시하며 융복합보안관제솔루션 '라이거원LIGER-1'의 라인업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 보안, 클라우드 컴퓨팅, 대용량 데이터 처리 등 IT 트렌드에 부합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보안 컨설팅 부문의 인력을 보강하고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호 관련 컨설팅 사업, 보안 SI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글루시큐리 측은 "현지 업체와 파트너십 체결, 잠재 고객 발굴 및 제품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수연기자 newsyout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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