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기자회견장에서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 자신의 거취에 대해 '내년 대선 불출마' 뜻을 밝히고 있다. /박영태기자 ds3fa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