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5일 전광호 금융안정시스템실 과장이 국제결제은행(BIS) 산하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에 정식 채용돼 2년간 근무한다고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그동안 인력 교류 프로그램에 따라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나 외국 중앙은행에서 근무한 직원은 있었지만 BIS에 정식 채용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정수남기자 perec@inews24.com한국은행은 15일 전광호 금융안정시스템실 과장이 국제결제은행(BIS) 산하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에 정식 채용돼 2년간 근무한다고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그동안 인력 교류 프로그램에 따라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나 외국 중앙은행에서 근무한 직원은 있었지만 BIS에 정식 채용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정수남기자 perec@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