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 등 소프트웨어 업체 더존비즈온이 지난해 영업이익 304억9천만원, 매출액 1천174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77억원으로 전기대비 33.34% 증가했으며, 매출은 301억원으로 전기대비 14.99% 늘어났다.
/이부연기자 boo@inews24.com전자세금계산서 등 소프트웨어 업체 더존비즈온이 지난해 영업이익 304억9천만원, 매출액 1천174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77억원으로 전기대비 33.34% 증가했으며, 매출은 301억원으로 전기대비 14.99% 늘어났다.
/이부연기자 bo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