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정욱 게임사업본부장은 10일 오전 열린 실적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3분기 중 일본에서 온라인게임 '테라'의 오픈베타(공개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