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김신배)는 중국법인 SK C&C 시스템즈를 베이징 시내 중심부의 후성국제센터로 이전했다고 5일 발표했다.
SK C&C 시스템즈는 지난 4일 김신배 대표, IT서비스사업총괄 정철길 사장, CMS총괄 정재현 부사장 등 회사 임직원과 SK China 박영호 사장 등 관계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식을 가졌다.

김신배 대표는 "올해는 SK C&C 시스템즈가 중국의 대표 IT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세계 최고수준의 통신과 에너지, 금융, 비즈니스 솔루션 등에서 중국 1등 IT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북경 시내에 위치한 후성국제센터는 지상 31층의 규모로 SK C&C 시스템즈는 연면적 2,200㎡ 규모의 21층 1개층을 임대해 3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