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2010 남아공월드컵, 30명의 본선 예비엔트리 발표


30일 오전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본선 30명의 예비엔트리 발표 및 유니폼 공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허정무 대표팀 감독은 예비엔트리 30명에 포함된 선수 이름을 한명 한명 부르고 선정 이유를 세세하게 밝혔다.

허 감독은 "선수들이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고, 또 해내야겠다는 자신감과 투혼으로 무장하고 있다"면서 대표팀이 본선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좋은 경기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이뉴스24 김현철 기자 fluxus19@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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