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안상태, SPC 저작권 강사로 나선다


'정품이 흐르는 교실'에서 초등학생 상대 교육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영만)가 5월 1일부터 공연 형식의 소프트웨어 저작권 교육인 '정품이 흐르는 교실'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대상은 서울ㆍ경기 지역 초등학교 4~6학년이며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프트웨어 저작권의 개념과 중요성, 초등학생들이 저지르기 쉬운 저작권 위반 사례에 대해 교육한다.

올해 4회째로, 저작권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를 저작권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는 개그맨 안상태를 저작권 교육 강사로 위촉해 학생들의 호기심과 집중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참여 학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 신청은 02-2269-9288(say@brcomm.co.kr)로 하면 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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