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앤아이월드(대표 홍순형)는 최근 학교 교사만을 위한 교육 교보재용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해 전국 초중고교 학교에 동시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흩어져있는 파일들을 하나로 묶어 자신만의 유일한 교육용 교보재(eBook)로 간단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학교의 소식지나 e-아침조회, 전자앨범 등을 만들 수 있으며 음악, 동영상, 칠판글씨를 넣어 활용도를 배가시켜준다.
이앤아이월드 최돈천 상무는 "CD한장으로 다수의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고 전국의 학교 교보재로 사용이 용이하다"며 "교사가 교육용으로 활용하고 있는 한글 파일이나 사진, 각종이미지나 스캔 화일들을 이 프로그램 하나면 단 한번의 클릭으로 eBook으로 출판하여 자신만의 교육용 교과서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명화기자 som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