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을 찾아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와 조찬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기획재정부 장관이 한국은행을 방문한 것은 지난 1998년 한은법 개정이후 처음이다. /사진 김현철기자 fluxus19@inews24.com 관련기사 윤증현·이성태 "한은법 개정, 더 검토해야"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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