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강만수 장관, 日총리특사 면담… 역내공조 당부


기획재정부 강만수 장관이 6일 일본 총리특사와 만나 금융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 공조와 한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오후 여의도 수출입은행 접견실에서 진행된 면담에서 강 장관은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글로벌 공조가 필요하며, G-20 회의의 역할이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한일 양국의 긴밀한 협력과 한중일 3국이 추진중인 역내 공동기금마련 계획의 조속한 추진도 당부했다.

일본 총리 특사로 파견된 교텐 토요오(行天豊雄) 일본 국제통화연구소(IIMA) 이사장(전 대장성 국제업무차관)과 노가미 요시지(野上義二) 전 외무성 차관은 박병원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과도 만나 총리의 친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박연미기자 change@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강만수 장관, 日총리특사 면담… 역내공조 당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