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당진군청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제13회 쌀사랑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우리쌀의 세계화를 위한 발판마련을 한다.
한국조리예술세계화재단 주관 아래 개최되는 '쌀사랑음식문화축제'는 '우리쌀음식 세계화'란 주제로 쌀을 이용한 요리개발로 서양의 초콜릿, 패스트푸드 음식 등을 쌀 초콜릿, 쌀버거 등으로 대체해 우리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축제이다.
올해는 특히 전국에서 350명의 프로요리사가 참여해 쌀을 주제로 요리경연대회를 벌이게 된다. 또 100가지 세계 쌀요리 전시를 통해 쌀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리고 매일 12팀이 이색밥짓기 경연을 통해 쌀의 변신과 도전을 보여준다.
특히 쌀요리 무료시식코너에서는 삼색 백설기 햄버거, 구운 가래떡, 베트남쌀국수, 쌈, 커피, 쌀쿠키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매일밤 가족, 연인 관람객을 위해 콘서트도 개최된다. (041)350-4811~3
/정은미기자 indiu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