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했음에도 주가 흐름은 신통찮다.
NHN은 8일 9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1.10% 하락한 9만8천700원에 매매 중이다. 이틀째 약세 흐름.
NHN의 약세는 해외법인의 부진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NHN의 본사 법인 실적은 어느 정도 시장에 반영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도 NHN이 9~11만원선의 박스권을 탈피하려면 해외법인들의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돼야한다고 진단한 바 있다.
한편 맥쿼리증권은 2만5천주 가량을 매도, 주가 하락을 부채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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