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 강국 코리아'를 이끌어 나갈 4대 소프트웨어진흥원 원장에 유영민 LG CNS 부사장이 선임됐다.
SW진흥원 이사회는 2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SW진흥원장으로 유영민 LG CNS 부사장을 선출했다.
SW진흥원 이사회는 지난달 원장후보추천위원회가 13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한 3명의 후보 중 유 부사장을 선택했으며 신임 진흥원장은 정보통신부장관의 승인절차를 거쳐 4대 SW진흥원장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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