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김천신협은 지난 4일 경북 김천시 대항면 덕전길 일대에서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협력으로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전국 단위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다.

이날 행사는 최윤애 김천신협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조합원 봉사단이 참여했으며, 집안 내·외부 청소와 벽지장판 도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천신협은 지역특화사업과 연계한 전주한지 벽지와 장판지를 사용했다.
최윤애 김천신협 이사장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우리 지역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의 행보를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천=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