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추경호 대구시장이 7일 지역 생활체육 현장을 잇따라 찾아 선수와 시민들을 격려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추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대구교육대학교 특수통합교육관에서 열린 '제26회 대구광역시장기 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와 시민 500여 명을 격려했다.

이어 오전 11시 10분 성서산업단지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대구광역시장배 탁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800여 명의 참가자들과 소통했다.
추 시장은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과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여건을 꾸준히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