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충주시 경로당 2곳 그린 리모델링 현판

새마을금고, 충주시 경로당 2곳 그린 리모델링 현판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5일 충북 충주시 소재 도장경로당과 호수마을아파트 경로당에서 그린 리모델링 사업 완공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열었다.

현판식에는 민병선 새마을금고 중앙회 충북지역이사와 김인환 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 김동선 남충주새마을금고 이사장, 김국태 문화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 관계자들이 5일 충주 호수마을아파트 경로당 현판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새마을금고는 ‘(재)환경재단’과 협력해 노후 경로당의 단열과 난방 성능을 높이는 리모델링사업을 벌이고 있다.

도장경로당에는 노후된 난방기기를 교체해 겨울철 난방환경을 개선했고, 호수마을아파트 경로당에는 건물 내 안전바를 설치하고 친환경 벽지로 재시공했다.

민병선 충북지역이사는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새마을금고의 역할”이라면서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