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져 의사 1명이 다쳤다.

4일 서대문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흉기로 찌른 피의자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흉기에 찔린 의사는 약 5㎝ 길이의 자상을 입고 응급실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다.
50대로 추정되는 피의자는 당시 진료를 기다리던 환자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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