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청주오송농협(조합장 박광순)이 NH농협손해보험의 ‘2026년 9월 톱 클래스(TOP-CLASS) 사무소’로 뽑혔다.
4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과 이경래 농협 청주시지부장, 이남희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TOP-CLASS 사무소’는 손해보험사업 추진 실적과 사업 활성화 노력,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 및 농·축협 비이자수익 증대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우수 사무소 포상 제도다.
오송농협은 농업인의 영농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정책보험과 각종 손해보험 가입을 적극 추진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손해보험사업 활성화를 통한 비이자수익 기반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광순 오송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하는 보험 서비스를 강화하고, 조합원 실익증진과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