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4일 괴산군에 따르면 이수현 부군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의 우선구매를 활성화하고,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수현 괴산부군수는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구매가 장애인에게는 일할 기회를 넓히고, 자립 기반을 다지는 힘이 된다”면서 “우선구매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