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대전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시의회와 경제·환경·복지·문화·안전 분야 전문가, 시 실·국장 등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시 주요 정책의 지속가능발전 방향에 대해 자문한다.

이날 회의는 민간 공동위원장을 선출하고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지속가능발전 추진 현황과 위원회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