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최근 다문화가족 우대 정책 재검토 논란과 관련해 "국가공동체는 사회 경제적 약자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이들에 대한 지원책을 세심하게 마련할 책무가 있다"면서도 "공정성과 합리성이라는 원칙이 반드시 함께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고 사소해 보이는 혜택이라도 합리적 근거 없이 계속되면 제도에 대한 공동체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