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2일 유은종 정책기획단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9년 11월 1일까지 3년.
전자계산학을 전공한 유은종 단장은 △정보산업협회(상근부회장) △임베디드 AX 산업협회(상근부회장)를 연임한 AX 전문가다.

충북 주력산업의 AX 대전환 전략을 구체화하고, 반도체·이차전지 등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유은종 단장의 정책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충북형 AX 대전환과 미래산업 육성에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