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가수 윤윤서가 경북 예천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예천군은 1일 열린 예천전국가요제 무대에서 가수 윤윤서를 예천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알렸다.
지난 2024년 제9회 예천전국가요제 대상 수상자인 윤윤서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6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대상을 받았던 가요제 무대에 2년 만에 예천군 홍보대사로 서게 되면서 예천과의 인연에 새로운 의미를 더했다.
윤윤서는 앞으로 2년간 예천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 농특산물 등 예천의 다양한 멋과 맛을 알릴 예정이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예천전국가요제에서 재능을 꽃피우고 전국 무대로 활동 폭을 넓혀 온 윤윤서 가수를 홍보대사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더 큰 도약을 군민과 함께 응원하며 밝은 에너지와 목소리로 우리 지역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